재앙의 칼날 획득하기
작성자 Malavita업데이트됨2 분 읽기분 조회
개요

재앙의 칼날은(는)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확장팩(6.2.0 패치)에서 등장하는 영웅 등급 양손검입니다. 칼날은 초록빛 지옥불에 휩싸여 있고 어두운 악마풍 손잡이가 어우러진 거대한 양손 무기로, 드레노어 최종 공격대 특유의 색조를 보여 줍니다. 이 모델은 악마와 지옥을 테마로 한 세트와 매우 잘 어울립니다.
이 검은 양손검을 사용하는 모든 직업, 즉 전사, 죽음의 기사, 성기사에게 적합합니다. 아이템 자체가 공격대에서만 드롭되기 때문에 그 외형은 형상변환 수집가들 사이에서도 비교적 희귀합니다.
출처
이 검은 지옥불 성채 공격대의 마지막 보스인 아키몬드에게서 드롭됩니다.
- 이 공격대는 드레노어의 타나안 정글, 지옥불 의회 소굴 입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 아키몬드가 검을 떨어뜨릴 확률은 처치당 약 16%입니다.
- 아이템은 공격대 찾기, 일반, 영웅, 신화 등 모든 난이도에서 드롭됩니다.
- 시도 횟수 제한은 없으며, 여러 캐릭터로 매주 공격대에 다시 입장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가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시기의 것이라 현재 최대 레벨에서는 공격대를 혼자서도 손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가장 쉽게 도달하는 방법은 자신의 수도에서 드레노어로 향하는 차원문을 이용한 뒤, 거기서 타나안 정글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공격대 입구에서는 공격대 찾기나 일반 난이도를 선택하세요. 해당 난이도에서는 아키몬드가 순식간에 쓰러지며, 전리품 확률은 동일합니다.
시각적으로 어울리는 대상
- 초록빛과 검은빛이 어우러진 지옥불 색조의 세트와 잘 어울립니다. 예를 들어 같은 지옥불 성채에서 나오는 악마 테마의 판금 세트와 조화롭습니다.
- 타오르는 초록빛 칼날 덕분에 죽음의 기사나 악마풍 전사의 외형에 잘 맞습니다.
- 밝고 황금빛인 방어구와는 대비를 이룹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조합이지만 강렬한 포인트가 됩니다.
- 불타는 군단과 정수의 침공을 테마로 한 세트에서 멋지게 보입니다.
팁
- 아키몬드에게 더 빨리 도달하려면 성기사나 드루이드처럼 이동 속도가 빠른 캐릭터로 공격대를 파밍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같은 주에 다시 입장하기 위해 난이도를 초기화할 수는 없습니다. 한 캐릭터에서는 각 난이도당 일주일에 한 번씩 전리품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여러 캐릭터로 동시에 공격대를 진행하면 파밍을 가속할 수 있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독립적인 드롭 확률이 주어집니다.
- 아키몬드에게서는 무기뿐 아니라 희귀한 탈것도 드롭되니, 처치 후 모든 전리품을 확인하세요.
- 검이 오래 나오지 않는다면 난이도를 번갈아 가며 진행하세요. 한 캐릭터로 일주일에 더 많은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Malavita
Malavita는 드레노어에서 처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접했지만, 본격적으로 게임에 빠진 것은 어둠땅 확장팩 때부터입니다. 악마사냥꾼과 마법사를 특히 좋아합니다. 그녀의 가장 큰 목표는 최대한 많은 탈것을 모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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