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불의 발연성 단도 — 트랜스모그 세트 가이드
개요

아불의 발연성 단도은(는) 대격변 확장팩의 4.2 패치에서 불의 땅 레이드와 함께 World of Warcraft에 추가된 에픽 한손 단검입니다. 이것은 민첩 단검으로, 주요 능력치는 민첩성, 체력, 가속, 치명타 적중도이며, 그래서 현재 게임에서는 무엇보다 도적과 사냥꾼에게 형상변환 외형으로서 흥미롭습니다.
이 모델은 불의 땅 레이드 무기 세트에 속합니다. 어두운 금속으로 된 짧고 굽은 칼날에 타오르는 무늬가 새겨져 있고 날을 따라 주황빛이 도는 붉은 광채가 흐릅니다. 손잡이는 감겨 있고 작은 손잡이 끝장식으로 마무리되어 있어, 칼날이 마치 방금 화로에서 꺼낸 듯 보입니다. 레이드 구역의 두 "화염" 단검 중 하나로, 같은 계열의 다른 모델은 더 넓은 칼날을 지닌
내장 제거기입니다.
레이드에는 이 단검의 여러 변형이 존재합니다. 일반 버전은 "아불의 발연성 단도"이고, 영웅 버전은 별도의 이름인
아불의 발연성 단도을(를) 가집니다. 외형상 두 버전은 동일하며 형상변환 수집을 위한 같은 외형을 제공합니다.
획득처
이 단검은 불의 땅 레이드에서 보스 군주 라이올리스에게서 떨어집니다. 그는 돌과 용암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정령으로, 레이드의 일곱 보스 중 두 번째입니다.
- 난이도: 아이템의 일반 버전은 일반 레이드 모드(10인 및 25인)에서 군주 라이올리스가 드롭합니다.
- 영웅 모드에서는 별도의 아이템인 같은 외형의 영웅 아불의 발연성 단도가 나옵니다.
- 보스의 드롭 확률은 낮아서 처치당 약 1~2 %입니다. 군주 라이올리스가 여러 종류의 아이템과 전리품 목록을 공유하기 때문입니다.
- 레이드는 솔로로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현재 레벨의 캐릭터는 불의 땅의 모든 보스를 혼자서 무난히 처치합니다.
- 불의 땅은 주간 초기화에 묶여 있어, 군주 라이올리스에게서는 난이도당 일주일에 한 번 전리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레이드에 가려면 하이잘 산 지역으로 향하십시오. 불의 땅 입구는 지역 남쪽의 황천못 첨탑 기슭, 거대한 화염 차원문 옆에 있습니다. 가장 빠른 방법은 수도인 스톰윈드나 오그리마에서 하이잘 산으로 가는 차원문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외형상 어울리는 대상
- 불의 땅의 도적 12단계 세트와 조화를 이룹니다. 단검과 방어구 모두 화염 강조색이 들어간 주황-검정 색조를 바탕으로 합니다.
- 화염 및 악마 콘셉트에 어울립니다. 타오르거나 용암 요소가 있는 방어구와 잘 맞습니다.
- 검정과 숯빛 색조의 어두운 가죽 세트와 대비가 멋집니다. 빛나는 칼날 가장자리가 유일한 밝은 강조점이 됩니다.
내장 제거기와 함께 쓰면 좋습니다. 같은 계열의 두 단검이 통일감 있는 레이드 외형을 만들어냅니다.- 차가운 청백색 세트에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강렬한 선택입니다. 칼날의 따뜻한 광채가 색조에서 뚜렷이 튀어나와 시선을 끕니다.
팁
- 불의 땅은 현재 레벨의 어떤 직업으로도 전부 솔로로 클리어할 수 있어, 파밍을 위한 별도 공대가 필요 없습니다.
- 군주 라이올리스는 레이드의 두 번째 보스로 입구에서 단 몇 분 거리이므로, 이 단검을 위한 진행이 매우 짧습니다.
- 한 번 진행에 보스의 전리품 목록에서 아이템 하나만 얻을 수 있고 단검은 방어구 및 다른 무기와 이를 공유하므로, 여러 주의 파밍을 각오하십시오.
- 옛 레이드 무기는 유산 전리품 규칙을 따릅니다. 캐릭터 레벨과 레이드의 차이가 클수록 금화가 아니라 실제 장비 아이템을 얻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 같은 시각적 스타일은 같은 보스의 내장 제거기가 담당합니다. 단검을 파밍하면서 세트의 두 번째 모델도 덤으로 모으게 됩니다.
- 레이드 초기화는 일주일에 한 번이므로, 예를 들어 알리스라조르의 탈것 파밍 같은 다른 주간 불의 땅 일거리와 함께 진행을 계획하십시오.
- 획득한 단검은 캐릭터에 귀속되지만, 외형은 공용 형상변환 수집에 추가되어 해당 직업의 모든 계정 캐릭터가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작성자
SophiaHoney
판다리아 시절부터 플레이를 시작했고, 그때만 해도 판다렌은 신선한 존재였습니다. 돌진 후에도 어지럽지 않은 유일한 클래스라는 이유로 수도사에 정착했습니다. 탱킹과 적에게 발차기를 날리는 것 모두 잘 해내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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