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gg logo
wow.gg logo
가이드

붉은 용거북 고삐

작성자 SophiaHoney
업데이트됨 2주 전
5 분 읽기
5 조회

개요

Game icon붉은 용거북 고삐는 거대한 붉은 용거북 형태의 지상 탈것으로, Mists of Pandaria 확장팩에서 처음 등장해 Midnight(2026년)에서도 여전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탈것은 본래 판다렌의 종족 이동 수단이지만, 해당 판다렌 진영과 존경 평판을 달성하면 다른 종족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두 아이템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Game icon붉은 용거북 고삐Game icon붉은 용거북 고삐입니다. 둘 다 한국어 이름은 똑같이 「붉은 용거북 고삐」이지만 서로 다른 게임 내 아이템입니다. 이 가이드에서 다루는 91007 버전은 호드의 비판다렌 종족을 위한 것으로, 후오진 판다렌 진영 평판에 묶여 있습니다. 즉 오크, 타우렌, 블러드 엘프 등으로 플레이하면서 이 느긋하지만 매력적인 파충류를 타고 싶다면 바로 이 아이템이 필요합니다.

시각적으로 이 탈것은 붉은 등껍질에 용의 비늘 무늬가 새겨져 있고 등을 따라 긴 볏이 이어진 땅딸막한 거북입니다. 이동 애니메이션은 일부러 무겁고 느긋하게 연출되어, 아무도 서두르지 않는 판다렌 문화의 특성을 강조합니다.

이 탈것을 얻어야 하는 이유

용거북은 탈것 수집가라면 누구나 알아보는 가장 상징적인 탈것 중 하나입니다. 마구간에 추가할 만한 몇 가지 이유를 소개합니다.

  • 독특한 실루엣. 아제로스의 전장에서 거북, 특히 붉은 거북을 탄 플레이어는 좀처럼 보기 힘듭니다. 확실히 눈에 띌 것입니다.
  • 문화적 상징성. 용거북은 판다렌의 전통적인 이동 수단이며, 이런 탈것을 소유하는 것은 판다렌 문화와 후오진이 호드와 맺은 동맹의 역사에 대한 존중을 드러냅니다.
  • 업적 달성. 이 탈것은 마구간지기 업적을 비롯한 수집 탈것 수 관련 목표에 포함됩니다.
  • 저렴한 가격. 존경 평판을 달성하고 나면 탈것 자체는 단돈 1골드로, 아마 게임 전체에서 가장 저렴한 거북일 것입니다.
  • 컬렉션 확장. 후오진 상점에는 여러 색상의 용거북이 준비되어 있으며, 붉은색은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인 색 중 하나입니다.

획득 조건과 이동 방법

판다렌이 아닌 호드 캐릭터로 이 탈것을 구매하려면 몇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The War Within의 80레벨에서는 오래전부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세부 사항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캐릭터 레벨: 1 이상이지만, 평판 파밍의 편의를 위해서는 80레벨에서 판다리아를 도는 것이 가장 편합니다.
  • 승마 숙련: Game icon견습 승마(속도 60%). 이 탈것은 지상용이라 날 수 없습니다.
  • 진영: 호드.
  • 종족: 판다렌을 제외한 모든 호드 종족(판다렌은 평판 조건 없이 자신들의 버전을 구매합니다).
  • 평판: 후오진 판다렌과 존경.
  • 비용: 1골드.

판매상에게 가려면 오그리마로 날아가 명예의 골짜기로 향하세요. 판다렌 야영지는 구역 북동쪽, 훈련장 근처에 있습니다.

탈것 획득처

항목 내용
아이템 ID 91007
종류 지상 탈것
판매상 거북 조련사 오다이
위치 오그리마, 명예의 골짜기
판매 진영 후오진 판다렌
평판 요구 존경
비용 1골드
평판 획득처 판다리아 퀘스트, 의뢰, 보증서
확장팩 Mists of Pandaria(TWW 11.1에서도 유효)
연관 아이템 Game icon붉은 용거북 고삐(판다렌 버전)

단계별 가이드

탈것 획득 과정은 후오진 평판을 존경까지 파밍하고 고삐를 구매하는 것으로 요약됩니다. 자세한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캐릭터를 준비하세요. 판다렌이 아닌 호드 캐릭터라면 10레벨 이상부터 평판을 올릴 수 있지만, 판다리아의 몬스터가 한 방에 죽는 80레벨에서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2. 판다리아로 이동하세요. 오그리마에서 영원꽃 골짜기 또는 옥빛 숲으로 향하는 차원문을 이용하세요. 차원문을 이용할 수 없다면 다르나서스의 탐험가 회관에 들러 보세요 — 아니, 그곳은 얼라이언스입니다. 호드는 오그리마 성문 근처의 차원문 구역을 이용하거나 동부 왕국을 거쳐 배로 이동해야 합니다.
  3. 판다리아 퀘스트로 평판을 올리세요. 가장 효율적인 퀘스트 라인은 옥빛 숲, 탄롱 평원, 크라사랑 밀림에 있습니다. 판다리아 퀘스트를 완료할 때마다 여러분 진영의 판다렌 진영 평판을 얻습니다.
  4. 판다렌 표창장을 구매하세요. 후오진과 우호 평판에 도달하면 진영 보급 담당에게 Game icon후오진 판다렌 보증서가 등장합니다. 이 아이템은 계정 내 모든 캐릭터의 후오진 평판 획득량을 두 배로 늘려줍니다. 본격적인 파밍 전에 활성화하세요.
  5. 의뢰와 일일 퀘스트로 평판을 마저 채우세요. 오그리마 명예의 골짜기의 판다렌 야영지에서는 이따금 판다렌 의뢰와 이벤트가 주어지며, 평판이 오릅니다. 판다리아 각 지역 거점의 일일 퀘스트도 유효합니다.
  6. 존경에 도달하세요. 우호에서 존경까지 총 42,000의 평판 점수가 필요합니다. 표창장을 활용하고 적극적으로 파밍하면 저녁 3~5회 분량입니다.
  7. 거북 조련사 오다이와 대화하세요. 오그리마 명예의 골짜기에서 NPC를 찾아 상점 창을 열고 Game icon붉은 용거북 고삐를 1골드에 구매하세요.
  8. 아이템을 사용하세요.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면 탈것이 컬렉션에 추가되며, 해당 레벨과 승마 숙련을 갖춘 모든 호드 캐릭터가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파밍 최적화

후오진 평판이 저절로 쌓이지는 않지만, 요령 있게 접근하면 존경까지의 길을 크게 단축할 수 있습니다.

  • 표창장을 최우선으로. 보증서를 구매해 활성화하기 전에는 본격적인 파밍을 시작하지 마세요. 없으면 두 배의 시간을 소비하게 됩니다.
  • 지역 단위로 몰아서. 지역 사이를 오가지 말고 판다리아의 스토리라인을 지역 단위로 통째로 진행하세요. 그래야 지나는 길의 보너스 퀘스트를 모두 챙기고 비행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 쿤라이 봉우리의 일일 퀘스트. 판다리아의 주요 퀘스트를 이미 마쳤다면 쿤라이 봉우리 같은 지역과 밭갈이 농부회 거점이 일일 퀘스트로 꾸준한 평판을 제공합니다.
  • 판다리아 이벤트 그룹 파밍. 탄롱 평원의 사마귀 침공 같은 이벤트는 강력한 평판 상승과 좋은 전리품을 제공합니다.
  • 투슈이에 힘 빼지 마세요. 투슈이 판다렌은 얼라이언스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오크 캐릭터로는 그들의 평판을 얻을 수 없고, 후오진 없이는 오다이에게서 91007 고삐를 살 수 없습니다.
  • 모든 색을 한 번에 구매. 이미 존경에 도달했다면 오다이에게서 용거북의 모든 색상을 한꺼번에 사두는 것이 좋습니다. 모두 1골드씩이고 탈것을 더 모아라 업적의 상당 부분을 채워줍니다.

  • 구매 전 컬렉션을 확인하세요. 탈것 창(기본 단축키 Shift+P)을 열어 붉은 용거북이 아직 없는지 확인하세요. 다른 캐릭터로 이미 이 탈것을 얻은 것을 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계정 공용. 아이템을 사용하면 탈것이 여러분의 모든 호드 캐릭터에게 공유되므로, 부캐로 평판을 다시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 호드 판다렌으로 플레이한다면 — 91007은 필요 없습니다. 판다렌은 평판 조건 없이 자신들의 종족 용거북을 구매하며, 아이템 ID도 다릅니다(Game icon붉은 용거북 고삐 참고).
  • 승마 숙련이 중요. 아직 승마를 배우지 않았다면 오다이가 탈것을 팔기는 하지만, 아무 승마 조련사에게서 해당 숙련을 배우기 전까지는 탈 수 없습니다.
  • 주말 이벤트를 노리세요. TWW에서는 이따금 「판다리아 주간」 보너스나 평판 획득이 빨라지는 유사 이벤트가 활성화됩니다. 그런 기간에 후오진을 파밍하면 눈에 띄게 이득입니다.
  • 거대 붉은 용거북과 혼동하지 마세요. 더 크고 웅장한 버전인 Game icon거대 붉은 용거북 고삐가 별도로 판매되며, 논의에서 일반 버전과 자주 혼동됩니다.

작성자

SophiaHoney

SophiaHoney

판다리아 시절부터 플레이를 시작했고, 그때만 해도 판다렌은 신선한 존재였습니다. 돌진 후에도 어지럽지 않은 유일한 클래스라는 이유로 수도사에 정착했습니다. 탱킹과 적에게 발차기를 날리는 것 모두 잘 해내려 노력합니다.

관심 있을 수 있는 내용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